제19호 태풍 '봉퐁' 북상…내일부터 영향권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09 06:31

제19호 태풍 '봉퐁'이 북상하는 가운데
제주는 내일부터 간접영향권에 들 전망입니다.


중심기압 900헥토파스칼에
최대풍속 초속 59미터의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인 '봉퐁'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오는 12일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290킬로미터 부근 해상까지 진출하겠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방은
내일부터 먼바다를 시작으로 영향권에 들면서
파도가 높게 일겠고,
밤부터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가태풍센터는
아직 태풍 경로가 유동적인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