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레인지 취급 부주의 아파트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09 06:37

어제(8일) 저녁 6시 5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7층짜리 모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내부 25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레인지 취급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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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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