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대체로 맑고 선선…낮 최고 26도(9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09 07:45

한글날이자 징검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도, 서귀포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아지겠고,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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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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