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직원 사칭 무전취식 4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09 12:42

제주서부경찰서는
방송국 직원을 사칭해 무전취식한 혐의로
46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4일 새벽 제주시 연동 모 유흥주점에서
방송국 직원이라고 속여
술을 마신 뒤 돈을 내지 않는 등
이틀동안 모두 3차례에 걸쳐
90여 만원 상당의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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