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다음달 1일부터
감귤박물관 등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감귤따기 체험농장을 운영합니다.
서귀포시는
감귤따기 체험농장 운영을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답사 후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체험농장 운영에 필요한 물품은 감귤박물관이 제공하며
체험 참가비도 농가와 협의해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운영된 감귤따기 체험농장에는
모두 2천 600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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