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공모가 마감된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사장 공모에 지원한 7명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과한 3명을 상대로
면접을 실시하고 이중 2명을 원희룡 도지사에게 추천했습니다.
이날 추천된 후보는 모두 제주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이들 가운데 1명을 개발공사 사장으로 내정하며,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