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법, 보호소년들과 오름 트레킹 마련
김기영   |  
|  2014.10.11 14:25

'판사와 보호소년이 함께하는 트레킹 행사'가
오늘(11일) 서귀포시 표선면 붉은 오름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이 마련한 이번행사에는
법관과 재판연구원,
선도의 가능성이 높은 보호소년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붉은 오름을 오르는 자연체험을 통해
정서적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판사와 보호소년이 1대1로 짝을 지어 활동함으로써
보호소년들과의 친밀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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