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특성 살린 통계 개발 추진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4.10.11 14:46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 통계지표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호남지방통계청과 한국은행 제주본부 등
통계 전문기관과 통계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계협의회는 제주도와 도의회, 호남지방통계청,
한국은행 제주본부, 제주발전연구원 등
통계 관련 기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통계협의회에서는 통계 기관간 상호 연계를 통해
지역의 특성을 살린 통계를 개발하고
제주도의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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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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