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도로 옆 화단 들이받아, 2명 사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13 08:33

오늘(13일) 새벽 4시 40분쯤
제주시 금악리 모 골프장 인근 평화로에서
31살 명 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가
도로 옆 화단과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아
운전자 명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8살 조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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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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