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제주지방에 200밀리미터의 가까운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은 찬바람이 불며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인해 어제부터 윗세오름에 179,
성산포지역에도 153.9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지역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아
차량운행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은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22도에 머물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