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해운 소유 제주도내 아파트 경매
김기영   |  
|  2014.10.14 10:30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관련한 제주도내 부동산이
법원경매에 나오고 있습니다.

부동산경매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청해진해운 소유의 제주시 건입동의 한 아파트가
법원 경매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등기부상 채권총액은 1억 3천만 원입니다.

한편, 경매 신청된 유 회장 관련 물건은
제주도내 아파트를 포함해
임야와 선박 등 전국적으로 모두 10여 건입니다.

<제주시 건입동 현대아파트/ 사건번호: 2014-9009 (경매6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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