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에서 차량과 말이 충돌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젯밤(13일) 9시 쯤 평화로에서
43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관광버스가
도로에 있던 말과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13일) 8시 40분쯤에는
40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시외버스가 말과 충돌해
말이 죽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짙은 안개로
인근 목장에서 튀어나온 말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마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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