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국정감사…KCTV 생중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15 12:21
내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국정감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원희룡 민선 6기 출범 후 처음 열리는데다
각종 현안까지 산적해 있어
이번 국정감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이번 국정감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가장 먼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대한 국정감사에 나섭니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31명 전원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주공항 포화 문제와
이에 따른 대책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 중국자본을 둘러싼 논란과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실태 역시
이번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드림타워 문제에 대해
국회의원들은 과연 어떤 시각으로 접근할지도 주목거립니다.

국토교통위원회에 이어 안전행정위원회는
모두 11명의 의원들이 나와 국정감사에 나서게 됩니다.

지지부진을 겪고 있는 제주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안과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과제,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사업이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오는 21일에는 김우남 위원장을 필두로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가 찾아
한중 FTA와 1차산업 문제를 점검하게 됩니다.

브릿지>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주요현안을 알리고
지원을 이끌어 내는 기회로 삼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제주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안의 조속한 처리,
4.3 평화공원 3단계 예산 확충,
농산물 물류비의 지원,
그리고 지방도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인터뷰)박영부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
국감을 통해 제주의 현안사업들을 국회에서 알도록 하고 국회를 통해서 중앙부처에 현안사업들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홍보의 장으로 만들겠다.


KCTV 제주방송은
민선 6기 원희룡 도정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데다
최근 다양한 현안으로 관심이 높은
이번 국정감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