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진채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15 18:00

오늘(15일) 오후 5시 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7부두에서
물질작업을 하던 해녀 76살 이 모 할머니가
물에 들어간 뒤 나오지 않는다며
주변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객이 해경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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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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