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오늘 국토교통위원회를 시작으로
내일은 안전행정위원회,
그리고 오는 21일은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오늘 국토교통위원회는
소속 국회의원 31명이 전원 참석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를 동시에 감사하게 됩니다.
제주공항 포화 문제와
이에 따른 대책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또 중국자본을 둘러싼 논란과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실태,
특히 드림타워 문제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주요현안을 알리고 지원을 이끌어내는 기회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민선 6기 원희룡 도정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이번 국정감사 실황에 대한
제주도민의 관심이 클 텐데요...
그럼 카메라를 국정감사현장으로 넘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