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화재, 50대 집주인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16 08:13

오늘(16일) 새벽 5시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52살 강 모 여인이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건물 내부 15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취급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현장감식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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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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