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경찰의 치안 역량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의원에 따르면,
전국 16개 지방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제주는 2010년 16위, 2011년 전반기 13위·후반기 8위,
2012년 15위, 지난해 11위로
5년 동안 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수사와 정보분야를 제외한
4대악과 교통, 정보 등 주요 치안활동평가분야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정부가 4대악 근절에 총력을 쏟고 있는 만큼
4대악과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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