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5명 식중독 의심증세…역학조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18 06:34

오늘(18일) 새벽 0시 20분 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 한 펜션에서
관광객 61살 구 모씨 등 5명이
어제(17일) 저녁 제주시내 모 횟집에서 회를 먹은 뒤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며
119에 신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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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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