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관광불편 신고 증가…'불친절' 최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19 11:50

올들어 관광불편 신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접수된 관광불편신고는 265건으로
지난한해동안의 230건,
2012년 250건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불친절과 서비스 결여가 102건으로 가장 많고,
부동요금 46건,
시설상태 불량 20건 등입니다.

특히 부당요금이나 환불거부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갑절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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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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