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말 종합 테마파크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한국마사회가
김우남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장에게 보고한
제주호스파크 추진계획안에 따르면,
마사회는
내년부터 사업비 264억 원을 들여
제주지역에 말종합테마파크 건립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1단계 사업으로
내년부터 60억원을 투입해
옛 제주경마공원인 렛츠런파크제주에 말산업홍보체험관을 조성합니다.
이어 2016년부터
사업비 204억 원을 들여
실내 승마경기장과 체험승마장, 말조각공원을 건립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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