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
세외수입 징수체계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박재철 부시장은 오늘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갖고
이번 주차요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 시민들께 사과하고,
비리 개연성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
실효성 있는 방지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이어 주차요금을 비롯해
입장료와 관람료 등 현금을 직접 취급하는
관광지나 공연장 등의 징수나
정산시스템에도 문제가 없는 지 면밀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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