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가까이 표류하던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이달안으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구역지정을
제주특별자치도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화북상업지역은
개발면적 21만 6천여 제곱미터에
상업용지와 공동주택용지, 도시기반시설 용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화북산업지역은 올해말 구역 지정 고시가 되면
2016년 착공하며,
총 사업비 480억 여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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