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아파트 매매 전세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38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2%가 증가했습니다.
평균 매매가격은 1억 6천여 만 원으로
전년대비 6% 가까이 상승했고,
특히 노형과 연동 아라동에서 매매가가 높게 형성됐습니다.
아파트 평균 전세가는
매매가 대비 73% 수준인 1억 2천여 만 원이며,
전세가 역시 전년대비 10% 올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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