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D-7…내일부터 사전경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21 16:26
제95회 전국체전이 오늘(21일)로 꼭 일주일 남았습니다.

내일(22일)부터는 전국체전 볼링과 사격 등 사전 경기가 시작되며
사실상 전국체전 막이 오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힘찬 스트로크에 핀이 시원하게 쓰러집니다.

활처럼 휘어 정확하게 스트라이크 존을 파고 듭니다.

전국체전 볼링 남자고등부에 출전하는 제주 대표팀 선수들입니다.

사전 경기로 치러지는 볼링 남고부에 걸린 금메달은 모두 5개

지난해 단체전 동메달 1개에 만족해야 했던 제주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지난해 성적을 뛰어 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인터뷰 강명진 / 볼링 고등부 대표 >
"작년에는 단체전 3등해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단체전 뿐만 아니라
개인전에서도 메달을 따서 좋은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

실제 이승우는 최근 치러진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 볼링대회 마스터즈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승우 / 볼링 고등부 대표 >
"선발전을 치뤄 대표팀에 올라온 만큼 이번 전국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볼링은 첫 사전경기로 치러지며
본격적인 전국체전의 시작을 알립니다.

CG-IN
전국체전의 대회 개회식은 28일이지만
고등부 볼링과 사격,롤러 경기가 22일 치러지고

26일에는 트랙과 MTB 사이클 경기가
27일에는 남자대학부 축구와 하키 경기가 시작됩니다.
CG-OUT

이번 제95회 전국체전은 모두 44개 공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에서 2만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클로징 이정훈기자>
"사전경기가 본격 시작되면서 사실상 제95회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제주선수단의 메달 경쟁도 막이 올랐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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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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