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운영되고 있는 다중이용업소 5군데가
안전관리 우수 업소로 인증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일반음식점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진단을 벌여
빕스 제주연동점 등 5군데 사업장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인증했습니다.
선정된 업소는 빕스제주연동점외에 김순선 산후조리원과
국제컨벤션센터 델리지아, 테디락, 보광제주 민트레스토랑 등 입니다.
이들 업소는 2년동안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고
제주도가 인증하는 '우수 다중이용업소' 표지가 부착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