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95회 전국체전이 다음주 화요일 개막해 일주일동안 제주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2
전국체전이 제주에서 열리기는 지난 2002년 이후 12년만입니다.
#3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에서 선수단 3만5천여명이 참가해 4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4
제주도선수단도 44개 종목에서 출전해 (지난 대회보다 66개 많은 95개의 메달을 따내) 종합성적 12위권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5
특히 이번 체전에는 배드민턴의 이용대, 수영의 박태환, 체조 양학선 등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출전해 9월 열린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이어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00억원을 들여 제주종합경기장 등 모든 경기장의 정비를 마치는 등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6
개막에 앞서 오늘은 볼링과 사격 등 사전경기가 시작됐는데....체전의 뜨거운 열기는 사실상 오늘부터 점화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
#1
제95회 전국체전 10.28~11.3
#2
제79회 전국체전 1998년
제83회 전국체전 2002년
제95회 전국체전 2014년
12년만
#3
전국 17개 시.도
해외동포,
이북5도
선수단 3만5천명
육상.수영 등 47개 종목
#4
<제주도선수단>
95개 메달목표
종합성적 12위
#5
이용대(배드민턴), 박태환(수영), 양학선(체조), 왕기춘(유도), 오진혁(양궁)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