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전임 단장이 퇴임하면서
4개월 넘게 공석이던 제주자치경찰단장에
강석찬 단장 직무대리가 발탁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부 사정을 파악하고 있어서
조직관리나 현장지휘에 용이하다며
내부인사인 강석찬 단장 직무대리를
신임 자치경찰단장에 임용했습니다.
올해 58살인 강석찬 단장은 서귀포시 표선면 출신으로
1979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한 뒤
지난 2006년 자치경찰로 전환해
민생사법경찰과장, 서귀포지역경찰대장 등을 지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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