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고품질 생산·유통관리에 힘써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23 10:19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감귤가격 제값 받기를 위한 담화문을 발표하고
고품질 생산과 유통관리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덜 익은 감귤을 착색시켜 유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산지 수집상 등에게
비상품 감귤을 판매하지 말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치경찰단과 행정공무원,
마을 자체 감시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적극 활용해
비상품감귤 유통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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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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