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국인이 사랑하는 관광명소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0.23 10:21

제주가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관광명소로 뽑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중국의 공식 관영매체 인민일보의 온라인 포털매체인 '인민망'이
중국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명품을 조사한 결과,
관광명소 부문 1위에 제주도가 선정됐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유네스코 3관왕, 세계 7대자연경관에 선정되면서
중국시장에서 제주가 관광 목적지로 자리잡은 것으로
제주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225만 5천명으로 지난해보다 48% 늘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