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을 저장하고 가공할 수 있는 농협물류센터가
제주에도 들어설 전망입니다.
농협중앙회가 김우남 의원에게 제출한
'제주권 농협물류센터 추진계획'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제주에도 농협물류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12월까지
3만 3천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내년에 1만 제곱미터 규모의 물류센터를 착공해
2016년에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농협물류센터는 냉장.냉동 창고를 비롯해
집배송장, 유통가공 작업장, 저온저장고 등을 갖추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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