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제주국제공항에 문을 연
갤러리아 면세점이 중국인 관광객의 증가로
사업 첫 해 영업이익 흑자가 예상됩니다.
갤러리아 면세점은 오픈 100일을 맞아 보도자료를 내고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성수기인 7월에서 9월,
월 평균 7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면서
영업이익도 흑자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갤러리아 면세점은
지난 2월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4월 말 개장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