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면세점, 사업 첫 해 흑자 전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23 11:04

지난 4월 제주국제공항에 문을 연
갤러리아 면세점이 중국인 관광객의 증가로
사업 첫 해 영업이익 흑자가 예상됩니다.

갤러리아 면세점은 오픈 100일을 맞아 보도자료를 내고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성수기인 7월에서 9월,
월 평균 7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면서
영업이익도 흑자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갤러리아 면세점은
지난 2월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4월 말 개장 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