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연석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3 18:02

오늘(23일) 오후 1시 10분 쯤
서귀포시 대포동 모 박물관 인근 도로에서
40살 문 모씨가 운전하던 오토바이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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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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