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전 9시 쯤
제주시 노형동 월산마을 입구 인근 애조로에서
37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3.5톤 트럭이
앞서가던 40살 양 모씨의 트럭을 들이받아
양 씨의 트럭이 도로 옆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3.5톤 트럭 운전자 김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제보 : 김추우씨 (제주시)
<촬영>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