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 핵심지역인 거문오름을 포함한
김녕.월정 지질트레일 코스가 개통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 제주시 김녕어울림센터에서
김녕.월정 지질트레일 길열림 행사를 열고
다양한 축하행사와 체험프로그램 등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오늘 길열림 행사에서는
김녕 돗제와 월정리 해신제 등 지역 전통문화 행사와
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숙박시설인 지오하우스가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녕.월정 지질트레일이 개통되면서
제주도내 지질트레일 코스는 수월봉 지질트레일,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3개 코스로 늘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