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 환경정화와 안전표지판 설치 행사가
오늘(26일) 제주올레 15코스에서 진행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
서부경찰서와 관할 파출소 등 경찰 40여 명과 함께
제주시 애월읍 올레길 15코스에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습니다.
특히 올레길에서의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신고 안내 표지판 30여 개를 실치했습니다.
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기적인 관광지 현장 점검과 환경정비 등을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