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힐링골프' 마케팅 효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26 11:56

골프와 식도락을 접목한 힐링골프와 이벤트를 활용한
해외 골프관광객 유치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주 제주관광공사 사장배 대회에
일본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서 100여 명의 골프 관광객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대회를 통해서만 올해 일본에서 320여 명, 중국 750여 명 등
1천 90여 명의 해외 골프관광객 유치 효과를 거뒀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다음달 '힐링골프' 중심의 제주관광 콘텐츠를
일본 현지에 홍보하는 한편 제주관광공사 사장배 골프대회 참가자 확대를 위한 지원책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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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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