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전국체전 기간 사고 발생에 대비해
119소방안전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전국체전 기간 제주종합경기장에 소방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670여 명을 안전요원으로 배치해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비번 근무자의 절반을 추가 동원해 전도 단위의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이와함께 체전기간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불시 비상구 불법행위 단속과
소방특별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