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하락과 일본 내 소비감소로 활소라 가격이
크게 떨어질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가격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생산자 단체인 수협을 중심으로
'소라 생산.유통조절기구'를 구성해
수도권 등
대도시 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소라 가공품 시연과 시식회를 개최하고
마을어장을 개방해 내수소비를 확대합니다.
또 생산 물량 조절과 유통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
어린소라를 포획하거나
배정량을 초과해 생산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현재 100엔 당 환율은 970원대에 머물고 있으며,
내년에 800원대까지 떨어진다는 예측마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