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체조간판 허선미, 전국체전 선수대표 선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27 17:55

제주 체조 간판 허선미가 이번 체전 개회식에서
참가 선수를 대표해 선전을 다짐하는 선서를 맡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내일(28일) 제주삼다수 소속 기계체조 허선미와
제주도청 소속 태권도 송문철이 참가 선수를 대표해 선서식을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허선미는 고등학교 1학년때인 지난 2000년 91회 전국체전부터
지난 대회까지 제주 대표로 출전해 모두 19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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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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