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추정 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8 06:38

오늘(28일) 새벽 3시 쯤
서귀포시 도순동의 한 단독주택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었지만
창고와 집기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집 주인 53살 이 모씨가 술에 취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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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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