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수단, 전국체전 첫날 메달 9개 이상 기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28 10:52

전국체전 첫날 제주선수단은
8개 종목에서 9개 이상의 메달 획득이 예상됩니다.

우선 역도에서
제주도청 정한솔 선수가 3관왕을 차지한데 이어
사재혁이 3개 이상의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유도에서도 한국마사회 소속 김민성이
무재한급에서 결승에 올랐고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재범도 전국체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외에도 레슬링과 배드민턴, 사이클 등 종목에도 제주선수들이
출전해 메달 소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제주선수단은 사전경기로 열린 볼링과 사격에서
각각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