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도핑검사 역대 최대규모 실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28 11:02

올해 전국체전에서 역대 최대규모의 도핑 테스트가
이뤄집니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는 제주 전국체전에서
양성반은 0건을 목표로 44개 정식종목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735건의 도핑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역대 최다인 지난해 대회의 520여 건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도핑 테스트는 입상자나 신기록 수립자는 받드시 검사를 받게되며
상황에 따라 무작위 검사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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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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