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역도에 출전한 제주도청 정한솔이
3관왕을 차지하며 금메달 3개를 제주선수단에 선사했습니다.
정한솔은 오늘(28일) 신성여중고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62kg급 역도경기에서
인상에서 120kg을 들어올려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어 펼쳐진 용상에서도 159kg을 들어올려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1위를 기록하며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제주도청 사재혁도
오후에 남자 일반부 85kg에 출전해 3관왕에 도전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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