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개막해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12년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해외동포와 이북5도, 전국 17개 시.도에서 역대 최대인
3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제주에서는 44개 종목에 1천 1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가장 많은 157개의 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수영에 박태환과 체조의 양학선 등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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