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기존에 운영중인 한천 제 2저류지 확장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42억여 원을 들여
이달부터 착공에 들어가
내년 10월까지 한천 제 2저류지 용량을
기존보다 16만 7천여 톤 늘어난
50만 톤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현재 하천범람과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한천 제 1, 제 2저류지가 운영되고 있지만,
저류용량은 72만 9천 톤으로
하천기본계획에서 89만 6천 톤보다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