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레미콘 추돌, 3명 부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9 06:31

어젯밤(28일) 9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모 박물관 인근 도로에서
46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레미콘이
앞서가던 27살 신 모 여인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신 여인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도로에 소가 튀어나와
신 여인의 차가 급제동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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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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