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근무기강 확립·엄중처벌" 지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29 11:34

최근 공직비리가 잇따라 적발되면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근무기강 확립과 함께 엄중 처벌을 지시했습니다.

원 지사는 특별 지시사항으로
공무원 복무관리와
공직기강 확립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관계부서에 지시했습니다.

특히 금품 횡령이나 공직비리, 음주운전, 성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하도록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민간보조금 집행과 관련해
각종 비리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원칙에 따라 정산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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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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