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구 사장, "자연과 환경 가치 높이는데 최선"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10.29 17:31

제2대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에 임명된 이성구 사장이
환경관련 법령을 철저히 이행해
제주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구 사장은
원희룡 지사로부터 임명을 받은후 도청기자실을 방문해
지난 27일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도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부족함을 채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5살인 이성구 사장은
제주특별자치도 교통관리단장 등을 역임한 공무원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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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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