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 "에너지공사 사장 임명 강행 유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29 17:56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이번 원희룡 지사의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임명에 대해 논평을 내고
업무수행 능력에 의구심을 제기한 도의회의 의견을 외면했다는 점에서
협치의 취지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전문성과 공직자 윤리의식,
그리고 환경인식 등에서 문제가 드러난 인사를 등용했다며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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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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