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운영되고 있는 8군데 외국인 카지노 운영실태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보름동안
도내 8군데 외국인 카지노를 대상으로
카지노 영업준칙 등 관련 규정 준수여부와
전산시스템 등을 점검합니다.
세부적으로는
카지노 시설과 게임기구 운영실태, 보완.안전관리 준수여부 등을 비롯해
VIP 고객를 상대로 한 계약 게임 내역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카지노 전산시스템이
제주도가 고시한 기준에 맞게 설치.운영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산시스템 감리 전문가를 대동합니다.